안내물을 자주 붙였다 떼는 벽면에 스티커 자국이 얼룩처럼 남아있던 현장. 기존 벽 색에 맞춰 부분 도장으로 이색 없이 정리했습니다.
AFTER
BEFORE⇆
안내판을 자주 붙이고 떼는 벽이라 스티커 끈끈이 자국이 오래 쌓여 얼룩처럼 눌어붙어 있던 현장입니다. 조명이 비추는 위치라 작은 이색도 눈에 잘 띄는 상태였습니다.
먼저 오염된 부분을 깨끗이 닦아내고 바닥·주변을 보양했습니다. 기존 벽 색과 같은 톤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, 조색한 페인트를 시험 도장해보고 색을 맞춘 뒤 본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롤러와 붓으로 경계를 자연스럽게 풀어가며 도장하고, 완전히 마른 뒤 조명 아래에서 다시 확인해 이색이 남지 않았는지 점검했습니다.
완성 사진

